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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내언니한테 전화가 왔다...

왼 좌(左)와 오른 우(右)의 획순을 말해보라고... -_-;;

뭐..내가 아는 대로 말했다.. 좌랑 우랑 획쓰는게 다르다고... (이정도는 알고 있었다~ 우헤헤~^^;)

근데 왜 그렇게 쓰냐고 묻는거다... 조카한테 알려줘야하는데 설명을 못하겠다는거다...

순간 얼음... 나도 그건 모르는데...ㅡ.ㅡ;;

인터넷을 찾은 결과...


가로획보다 삐침
삐침을 가로획보다 길게 써야 모양이 나는 경우는 가로획을 삐침보다 먼저 쓴다(왼좌 左)
가로획보다 삐침을 짧게 써야 모양이 나는 경우는 삐침을 가로획보다 먼저 쓴다(오른우 右) 


왼 좌(左)와 오른 우(右)를 인쇄체로 보게되면
(인쇄체를 포스팅하려면 옥편을 캡쳐해야할듯..;; 컴퓨터 폰트로는 두 한자의 가로획이 모두 동일하게 보임..;;)

왼 좌(左)는 가로획이 삐침 보다 짧고

오른 우(右)는 가로획이 삐침과 거의 비슷한 길이이다.

그리하여 왼 좌(左)를 쓸 때는 가로획을 먼저 쓰고, 오른 우(右)는 삐침을 먼저 쓰는 것이다.

획순은 다음과 같다. (네이버 한자사전 캡쳐..)

아... 한문은 참 어렵고~

애 엄마되기도 참 어렵구나~~~ >_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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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~ 나 경품탔는데... 왠일이니...;;;

2009.01.01 23:35 | Posted by 통통통

지난 12월 30일...

회사에서 송년의 밤이 있었더랬다...

열심히 즐기고 막바지에 다다를즈음... 모두가 기다리는 경품의 시간~~~ 두구두구두구~

5, 4, 3등 경품 추첨이 모두 끝나서...

나도 포기를 했더랬다...

2등은 Wii+Wii Fit 패키지~

뭐...난 Wii랑 Wii Fit이 있으니까...

근데...

근데...

내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닌가!!!!

오... 총알처럼 튀어나갔다.ㅋㅋㅋ

나한테 있는 물건이라고 해도 받으니까 좋다...ㅋㅋㅋ


우와... 나한테도 이런일이 있다는거지...오홀홀홀홀~~~

아...집에 오다가 주위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...

울 회사에서는 조대리 3명이 경품을 탔다고... 내년(그러니까 올해)에는 성을 조씨로 바꿔야겠다는 분들을 좀 많이 만났다.ㅋㅋㅋ

그러고보니 찬대리님, 용대리님, 나... 모두 조씨에 대리구나...ㅋㅋㅋ

다들 조씨로 바꾸시고... 대리로 직급을 내리시는게 어떠실지??? ^^;;;;;

아무튼...지금 내 집의 상황은 이렇다...


TV옆에 있는 Wii는 내꺼... 바닥에 펼쳐져있는 Wii Fit 보드도 내꺼...

왼쪽에 상자로 있는 Wii와 Wii Fit은 이번에 경품받은 내꺼~~ㅋㅋㅋ

그렇다... 자랑질 중이다...;;;

연말에 참 많이 힘든일이 쌓이고 있었는데... 저 경품이 나의 기분을 잠시마나 풀어줬다...

뭐...담날 또 안좋은 일도 있었으나...

새해도 됐으니... 이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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